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박주영 3호 골~


[스포탈코리아] 정지훈 인턴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박주영(27, 셀타 비고)이 시즌 3호 골을 터트리며 비상했다.

박주영은 30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비고 발라이도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2/2013 스페인 코파 델 레이’ 32강 2차전 알메리아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10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셀타에 3-0 승리를 안겼다.

이날 문전침투와 골 결정력이 돋보였다. 0-0으로 맞서던 후반 10분 우측 측면에서 아우구스토 페르난데스가 올려준 볼을 문전에서 헤딩 슈팅으로 연결했고 공은 크로스바를 맞고 골문 안으로 향했다. 이골을 시작으로 셀타는 2골을 더 추가하며 16강 진출을 이뤘다.

박주영은 40여일 만에 찾아온 선발 기회를 놓치지 않고 2경기 만의 득점으로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그는 지난 19일 마요르카전 동점골 포함 3골 모두 결승골 또는 극적인 동점골이다.

데뷔골 이후 긴 침묵에 빠졌던 것과 달리 빠르게 골을 만들어낸 것이 주목할 만하다. AS 모나코 시절에도 매섭게 몰아치며 프랑스리그1 정상급 공격수로 인정받았다.

베컴, “AS모나코행? 처음 듣는 이야기”


[OSEN=이두원 기자] “AS모나코행은 처음 들어”.

오는 12월을 컵대회 결승전을 끝으로 LA갤럭시를 떠나는 데이빗 베컴(37)이 차기 행선지 중 하나로 꼽혔던 AS모나코 이적설을 부인했다.

LA갤럭시와 재계약을 포기한 채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베컴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오늘 아침 훈련장 가는 길에 런던에 있는 친구로부터 내가 모나코에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AS모나코행과 관련해) 처음 듣는 이야기였다”며 간접적으로 자신과 AS모나코간의 링크설을 부정했다.

이어 베컴은 “여러 가지 흥미로운 옵션들이 있다”고 말하면서 “은퇴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 여전히 경쟁력이 있는 리그에서 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현역 생활 연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LA갤럭시를 떠나 유럽 무대 복귀를 고려하고 있는 베컴은 현재 AS모나코 외에 박지성이 속한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와 카를로스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파리 생 제르맹 등이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11월 28일 수요일

로또 7번 당첨자가 밝힌 그만의 '비결'... 대체 뭘까?

로또에 7번이나 당첨된 리처드 러스틱.<사진=ABC뉴스 캡처>
미국의 '파워볼' 당첨금이 사상 최대인 5억 달러(약 5,500억원)가 넘어 로또 열풍이 불고 있다.

ABC방송의 간판 프로그램인 굿모닝 아메리카(GMA)가 당첨 발표일인 28일(현지시간) 로또에 7번이나 당첨된 리처드 러스틱을 게스트로 초청해 그의 노하우와 비결을 들어봤다. 그는 잭팟 당첨금만 700만 달러가 넘는다.

러스틱의 첫 번째 비결은 다름아닌 숫자를 직접 고르라는 것이다. 컴퓨터가 사람 대신 뽑아주는 퀵픽(quick pick)은 확률적으로도 당첨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번처럼 당첨금이 5억달러가 넘는 경우는 단체로 구입할 것을 권유했다. 그만큼 당첨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또다른 비결은 자신이 뽑은 번호가 과거 당첨된 사례가 있는지 조사하라는 것이다.

러스틱은 로또 티켓을 계속 사겠다면 번호를 10세트 정도 준비해두고 사용할 것을 조언했다. 그에 따르면 로또는 되도록 많이 사야 당첨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로또 열기'에 휩쓸려 충동구매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러스틱의 또다른 조언이다. 여유자금으로 티켓을 구입해야 하며 생활비에 쓸 돈을 끌어다 로또를 사면 절대 안 된다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1등 안나온 '로또' 대박 터지면 받는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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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SBS

미국의 대박 로또 '파워볼' 1등 당첨금이 5억5천만달러(한화 6천억원)로 늘어났다.

파워볼 로또가 팔리는 미국 42개 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는 빠른 속도로 로또가 팔리고 있어 최종 당첨금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불과 이틀 전까지만 해도 한화 4600억원 상당의 1등 당첨금이 예상됐지만 연말을 앞두고 언론들의 열띤 보도와 함께 파워볼 구매 열기가 달아올라 당첨금이 더 늘어난 것이다.

파워볼 로또의 당첨 확률은 1억7천520만분의 1이다.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미국인들이 너도나도 대박의 희망을 안고 로또 구매에 나서며 '파워볼' 로또의 1등 당첨금이 5억5000만 달러(약 6000억원)로 늘어났다.

AP등 외신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오전 현재 파워볼 로또의 1등 당첨금은 미국 로또 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로 불어났다.

파워볼 로또가 팔리는 미국 42개 주와 워싱턴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는 빠른 속도로 로또가 판매되고 있어 지금도 최종 당첨금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관심은 지난 3월말 미국 역사상 최고의 로또 1등 당첨금이었던 메가밀리언 복권의 6억4000만달로 돌파여부에 쏠리고 있다. 로또 번호 추첨은 이날 저녁 진행된다.

매주 두 차례 추첨하는 파워볼 로또는 지난 10월 6일 이후 1등 당첨자가 나오지않으면서 1등 당첨금 액수도 증가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미국인들의 로또 열풍도 거세지고 있으며, 네브래스카주에서는 6년 전 파워볼 로또 1등에 당첨됐던 베트남계 이민자가 다시 복권을 구입하러 나타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파워볼 로또의 당첨 확률은 약 1억7천520만 분의 1에 불과해 로또 열풍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비영리단체 전미금융교육기금(NEFE)은 "거액의 복권 당첨자 중 약 70%가 몇년 안에 당첨금을 모두 탕진했다는 집계 결과가 있다며 "갑작스러운 어떤 일이 있기 전에는 항상 마음의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충고했다.

2012년 11월 27일 화요일

프로토107회차 챔스 기록 및 예상...

프로토107회차는 주중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 주말 리그경기가 있습니다...


챔스부터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이번주 경기와 12월 첫주 2경기만을 남겨둔 시점에서 조별예선 통과 팀과 유로파진출팀이 이번주에 대부분 확정...






A조
포르투와 파리 거의 확정,, 디나모키에브 유로파 진출.. 디나모자그레이브 탈락...


포르투 대 디나모자그레이브,,, A조 호구 디나모자그레이브를 홈에서 포르투가 지는 그림은 그려지지 않습니다... 포르투는 이 경기후 마지막 경기 파리생제르망 원정경기가 있습니다... 포르투 승


디나모키에브 대 파리생제르망,,, 디나모키에브는 이 경기후 디나모자그레이브 원정입니다... 디나모키에브 입장에서는 이 경기를 이긴다면, 다음 경기를 이긴다면 승점 10점으로 조별 예선 통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파리생제르망 입장에서는 승점 9점으로 이 경기 무승부 이상만 거둔다면 마지막 라운드 포르투와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조별예선 통과가 확정입니다... 만일 이 경기를 지게 된다면, 마지막 라운드 포르투와의 홈 경기는 반드시 무승부이상을 거둬야 하는 압박감에 자칫 경기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 안첼로티는 이 경기 안정적인 운영속에 "무"를 노리지 않을까 합니다...








B조
샬케,아스날,올림피아코스 중 조별예선 통과팀은?


샬케 대 올림피아코스,,, 샬케는 이 경기후 몽펠리에 원정 경기....
아스널 대 몽펠리에,,, 아스널은 이 경기후 올림피아코스 원정경기...


샬케와 아스널이 이 경기를 잡고, 조별 통과를 확정지을려고 할 것입니다... 아스널이 호구 몽펠리에를 잡고 승점10점을 확보할 것이 유력한 가운데~ 올림피아코스가 샬케원정에서 승점1점 이상을 획득한다면... 마지막 라운드 박 터지는 경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올림피아코스 승,, 아스널 승






C조
말라가 확정, AC밀란,안드레흐트,제니트 조별 예선 통과 가능~~~


제니트 대 말라가,,, 말라가 입장에서는 이 경기후 마지막 경기를 안드레흐트와 홈 경기가 있습니다... 제니트는 이 경기 반드시 잡아야 --;;
안드레흐트 대 AC밀란,,, 다음 경기 안드레흐트는 말라가 원정,, AC밀란은 제니트와 홈경기...


제니트 승,, 안드레흐트 승무로 째려봅니다...








D조
맨시티가 호구가 될 줄은...ㅋㅋ


아약스 대 도르트문트,,, 아약스는 이 경기후 레알마드리드 원정
맨시티 대 레알마드리드,,, 맨시티는 이 경기후 도르트문트 원정


지난 라운드 레알마드리드 대 도르트문트 2:2,, 맨시티 대 아약스 2:2,, 4팀 모두 각 리그1위팀이라 순위에 상관없이 자존심싸움이 대단할 듯...
개인적으로는 아약스 승,, 맨시티 승^^ 으로 소액 응원해 봅니다... 마지막라운드에서 조1,2위,,, 유로파 진출팀이 가려질 듯~~~








E조


노르셸란 대 샤크타르,,, 샤크타르는 이 경기후 홈에서 유벤투스와 맞짱...
유벤투스 대 첼시,,, 첼시는 이 경기후 노르셸란과 홈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하는 두팀... "무"에 무게가 실린다..


일정은 첼시가 제일 유리하다... 첼시의 그림은 유벤투스와 경기에서 승점1점, 노르셸란과 경기에서 승점3점이면... 거의 진출확정
샤크타르가 노르셸란과의 경기에서 승점3점을 획득하기가~~ 노르셸란의 홈에서 마지막 경기,, 이미 예선 탈락이라고 버릴게 없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다면,,


노르셸란 승,,, 유벤투스 무






F조
동네북이 되어 버린 릴--;;


발렌시아 대 뮌헨,,, 바테보리 대 릴,,, 다음 경기 발렌시아는 릴 원정, 뮌헨은 홈에서 바테보리와 경기... 일정은 뮌헨이 유리...
발렌시아 "무",, 바테보리 승






G조


스파타크 모스코바 대 바르셀로나,,, 벤피카 대 셀틱,,, S모스코바는 다음경기 셀틱원정, 바르셀로나는 홈에서 벤피카와의 경기...
바르셀로나를 침몰시킨 셀틱,,, 벤피카 원정에서 승점1점을 획득할 수 있을까?






H조
맨유는 확정...


갈락타사레이 대 맨유,,, CFR 대 브라가,,, 갈락타사레이는 이 경기후 브라가 원정,,, CFR은 맨유 원정입니다...


유벤투스 대 첼시,,, 발렌시아 대 뮌헨,,, 맨시티 대 레알마드리드,,, 아약스 대 도르트문트,,, 디나모 키예프 대 파리생제르망... ...


5경기는 "무"를 중심으로 째려봅니다...


Good Luck!!

2012년 11월 26일 월요일

로또 1등 당첨자 3000명 “세상의 대접이 달라지더라”

로또 1등 당첨자가 3000명을 돌파했다.
지난 17일 저녁, 로또 520회 당첨번호는 4, 22, 27, 28, 38, 40 보너스 1’로,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1인당 21억6729만5430만원을 받게됐다.
이로써, 2002년 말 로또복권이 출범한 이래로 지금(520회 추첨 기준)까지 로또 1등 당첨자는 무려 3,000명에 이른다.
보통 이들 스스로 당첨사실을 숨기기 때문에 그 정체가 표면적으로 공개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런데, 매우 이례적으로 한 로또 1등 당첨자의 근황이 며칠 전 언론에 소개되며 화제를 몰고 왔다.
사연의 주인공은 제 501회 로또추첨에서 당첨금 약 30억원의 1등에 당첨된 권도운(가명)씨.
당시 당첨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던 신문기자는 자신의 기사에서 “(취재 대상이 로또 1등 당첨자이다 보니) 대화 나눌 장소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며 “결국 인근 노래방에 자리를 잡고 대화를 나눴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데, 노래방 주인이 방 안에서 노래 소리가 들려오지 않자 “왜 노래를 부르지 않느냐”며 의아해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권씨에게 행운이 찾아온 것은 지난 7월 7일이다. 30억원이 넘는 당첨금에서 세금을 공제하고 받은 약 20억 5,988만원을 받았다고. 심지어 로또 구매를 시작한 지 단 한 달 만에 이 같은 행운을 얻었다는 것이다.
그는 “토요일 근무를 마치고 일찍 잠에 들었다가 새벽에 번호를 확인하는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당시에는 모든 상황이 실감이 나지 않았다”면서 “월요일에 연차를 내고 서울에 있는 농협은행 본점에 가 당첨금을 수령했는데, 내 이름이 적힌 통장에 20억 여원이 찍혀있는 것을 보자 그제서야 ‘아, 내가 진짜 당첨됐구나’ 실감이 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당첨금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비용을 제외하고는 거의 쓰지 않고 은행에 고스란히 집어넣었다. 장•단기 예금과 적금 등의 이자로 1년에 5,000만원 정도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여전히 출퇴근을 반복하는 샐러리맨으로 평소와 같이 생활하고 있다.
“회사에서도 어느 정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고, 굳이 (당첨 사실을) 티 낼 이유도 없어 여느 때와 똑같이 살고 있습니다. 가족들 빼고는 친척이나 친구들에게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한편 권씨가 로또구매를 시작한 지 단 한 달 만에 1등에 당첨될 수 있었던 비결이 ‘로또복권 전문 정보업체의 예측 번호 서비스’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사연이 언론을 타면서 그가 가입해 이용하고 있는 해당 업체 홈페이지에 그가 직접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그는 ‘501회 30억 1등 당첨 행운의 주인공’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당첨 이후 어느덧 3개월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며 글머리를 열었다.
“얼마 전에 업무 차 농협에 들렀는데 퇴근 시간 무렵이라 대기 인원도 20명이 넘고 해서 꽤 오래 기다려야 하겠더라고요. 번호표 받고 조용히 스마트폰을 보며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선가 직원 분이 다가와 ‘손님, 제가 모시겠습니다’하며 VIP룸으로 안내를 해주셨어요. 잠시 후 부점장님이 직접 들어오시더니 직접 대추차도 타주시네요.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며 업무를 처리하고 나왔습니다.”

이어 “예전에는 중고 자동차를 사려고 매장에 갔을 때 판매 직원이 ‘이 차 살 돈이나 있느냐’는 식으로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 적도 있었는데, 돈이 삶을 이렇게 바꿔주는구나, 집에 돌아오는 길에 이런 생각을 한참이나 하게 된 하루였다”고 적었다.
그는 요즘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전의 경제적 불안감을 벗어 던지니 몸도 마음도 한껏 여유로워졌고, 생각하는 관점도 예전과 달리 항상 긍정적, 낙천적이 됐다는 것이다.

로또 1등 당첨자 560명 만나보니



경인년 새해, 1월의 마음은 언제나 뜨겁다. 누구나 이때만큼은 마음에 포효하는 다짐이 가득하다. 작심삼일 신년계획도 이 때만큼은 유통기한이 한량없다. 배부른 신년 계획에는 희망에 부푼 새해소망도 뒤따른다. 한 일간지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10년 새해 소망 1위로는 '취업,승진,연봉인상'이, 2위로는 '가족의 건강'이 꼽혔단다. 짐작컨데, '성공과 건강' 이 두 화두는 인류 탄생 이후 수세기를 이어왔을 법한 새해 소망의 단골 메뉴다. 그러나 2003년 이후는 조금 달라졌다. '로또 1등 당첨'이라는 새해소망이 언제나 상위에 포함되고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3위를 차지했단다.


출처 : 베타뉴스

매주 발표되는 로또 1등 당첨확률은 근소 오차범위 내 814만분의 1이라는 '벼락맞을 확률'에서 큰 변동이 없지만 신기하게도 벼락맞는 사람은 어김없이 매주 나타난다. 그것도 몇 명씩이나! "자동 5개요!"를 외치며 매주 동네 편의점을 찾게 되는 이유다. 따끈따끈한 새 로또 용지를 쥐어든 순간, 이번 주 로또벼락은 왠지 내 머리에 꽂힐 것만 같다.

그런데 여기 로또벼락을 맞은 1등 당첨자를 매주 만나는 사람도 있다. 행운의 여신을 등에 업고 농협중앙회 본점을 찾는 1등 당첨자들이 처음 만나게 되는 사람. 농협중앙회 복권사업팀의 주진하 팀장이다. 그는 매주 중앙회를 찾은 1등 당첨자들과 상담하며 '어떻게 당첨되었는지', '당첨금은 어떻게 지급할지'에 대해 상담하는 로또계의 대표 멘토다. 그가 만난 로또 1등 당첨자만 어림 잡아 560여명. 지급을 확정한 당첨금의 규모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기획재정부에서 복권의 공익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된 한 강연회에서 그를 만났다. 로또 당첨자 560명을 만난 경험이라면 1등 당첨의 비기라도 터득하지 않았을까. 비상한 관심을 두고 주팀장의 강연내용을 블로그로 옮겨보기로 했다.


로또 1등 당첨자를 위한 카운셀러, 주진하 복권사업팀장
로또 1등 당첨자가 당첨금을 받기까지


먼저 1등 당첨자들은 어떻게 그를 만나게 되는지 궁금했다. 업무의 특성상 고객정보 보호는 그의 최우선 과제. 농협 본점을 방문한 1등 당첨자들의 마음은 그 누구보다 초조하다. 그러나 당첨사실을 농협 어느 직원에게 언급해도 특별안내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평범한 고객 중 하나로 보여져야 하기 때문이다. 대신 복권사업팀 사무실로 바로 안내하며 여러 내방자와 별반 차이없이 주팀장의 사무실을 찾아가게 된다. 이 때부터 주팀장의 업무가 시작된다.
정교한 검수과정을 거쳐 당첨 여부를 판정한 후, 구체적인 지급상담에 들어간다. 흔히 당첨자들은 "몇 억은 누구누구에게 주고 싶다"라고 하지만 이는 간단한 일이 아니다. 상당액의 증여세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부부나 직계 존속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주팀장은 주로 '당첨금의 안정성'을 위주로 상담에 임한다고 했다. "쉽게 얻은 돈은 쉽게 나간다"는 옛말이 당첨자에게만큼은 적용되게 하지 않기 위해서다. '로또 당첨금은 쉽게 잃는다'는 세간의 속설이 그야말로 속설로 그치게끔 하는 것이 그의 주된 임무인 셈이다. 당첨금을 위한 별도의 재무설계는 그래서 더욱 필요하다. 주팀장은 주로 당첨자의 연령대에 맞추어 재무설계를 유도하는데 20-30대 젊은 층에게는 정기예금을, 50-60대 장년층에게는 연금저축을 권유하는 경우가 많다.
"부산분이 당첨되어 상경해 방문하신 일이 있었죠. 31억을 수령하게 되었는데 전부 현금으로 달라고 하시는 거에요. 그동안 힘든 생활을 하며 월세방을 전전했는데 현금으로 펑펑 써보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그간 이력을 여쭤보니 경마나 배팅을 즐겨 하셨더라구요. 거액의 당첨금이 금방 사라지겠구나 싶었죠. 설득하고 또 설득해 30억 짜리 정기예금을 통해 매월 5~6백만원의 월 이자를 통해 생활할 수 있도록 해드렸더니 이후에 두고두고 감사해 하시더군요."
일장춘몽에 그칠 뻔한 1등 당첨자의 행운이 마르지 않는 젖줄이 된 순간이었다.
주팀장에 따르면 당첨자의 당첨금 활용방식도 금액의 규모나 지역색에 따라 비슷한 양식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의 당첨자에 비해 지방 당첨자들이 당첨금 활용에 더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그 예 중 하나. 특히 제작년 제주지역의 한 당첨자는 60억에 가까운 거금을 수령하고 아직도 계좌에서 인출하지 않고 고이 모셔두고 있단다. 특히 당첨금액이 클 수록 쉽게 쓰지 못하는 경향이 크다고 하는데 '돈이 많을 수록 많이 쓸 것 같은' 우리의 일반적 상식과는 많이 다른 부분이다. 이러한 경향은 당첨금을 찾으러 오는 시기와도 연관이 있는데 대개 당첨금액이 클 수록 당첨일과 다소 먼 시기에 당첨자가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대중의 관심이 다소 누그러지기를 바라는 거액 당첨자의 심리 때문이다. 반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의 당첨자들은 당첨일 주말을 지난 첫 월요일에 바로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로또 1등은 금액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일생일대의 중대사. 이들 당첨자들도 주말내내 초조한 마음으로 밤을 지새느라 부시시하고 피곤한 기색으로 어렵게 방문하는 경우가 많단다.

560가지의 사연, 로또 1등 당첨의 이색 에피소드
주팀장이 560여명의 로또 1등 당첨자를 만나면서 겪은 특별한 에피소드도 많았다. 특히 이색당첨자들에 대한 기억은 더욱 생생하다. 한 당첨자는 '로또 여행'이라는 테마로 고물차를 몰며 로또 당첨자를 많이 배출했다는 전국 각지의 로또 명당을 순회하면서 로또를 구입했는데, 이 '전국 로또 순회여행'을 마친 뒤 실제로 로또 1등에 당첨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주팀장은 '이색당첨인데다 따라하기에도 이미 로또여행(?)의 운은 다했을 것'라는 농담으로 굳이 모방할 필요가 없다는 충고를 더한다.



경남의 한 당첨자가 수동으로 무려 똑같은 번호로 5장의 로또를 구입했는데 이 번호가 당첨되어 최초의 '5게임 동시 당첨자'가 된 경우도 있었다. 일반적으로 다른 번호로 5개 로또조합을 하는 경우와 달리 한명의 당첨자가 5개의 똑같은 번호로 당첨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서 많은 억측을 낳기도 했지만, 실제 주팀장이 당첨자를 만나보니 그렇게 순수한 시골분이 아닐 수 없더란다. 일반적 상식과 달리 5개 로또를 똑같은 번호로 체크했던 것도 당첨자의 순박함에서 비롯된 것이었다고. 실제 이 당첨자는 당첨금을 수령하며 1천만원을 어린이집에 기탁하는 선의의 기부도 잊지 않았단다.

반면 로또용지 위조를 적발한 경우도 두 번이나 있었다. 짐작하는 것처럼 로또용지는 위조가 불가하다. 평범해 보이는 용지도 특수한 처리가 되어있을 뿐더러, 본사의 데이터와 로또용지의 바코드가 일치해야 당첨여부가 확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번은 용지의 재질이나 육안상으로 감쪽같은 위조용지를 발견해 놀란 경우도 있었단다. 분명 기관에서 발행한 로또용지가 확실한데 바코드가 인식이 안되더라는 것. 조사해 보니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종업원이 판매하던 로또용지를 유출해 이를 복합기로 위조한 후 대리인을 통해 찾아오게끔 시켰던 것이었다. 주팀장은 로또용지 위조는 사기죄는 물론, 유가증권 변조죄, 변조 유가증권 행사죄까지 더해져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는 중범죄임을 강조했다.

로또 1등 당첨이 되려면

그러면 로또당첨자 560명을 통해 주팀장이 깨달은 로또당첨의 비법이 있을까? 그는 몇가지 팁을 제시하며 '이런 사람이 로또 1등이 되더라'는 비법 아닌 비법을 전수했다. 그 진리는 '꾸준히 구입하라는 것'. 확률에 근거해서도 많은 당첨자들이 꾸준한 복권 매니아였던 경험을 반추해 내린 결론이란다.
생각보다 김새는 비법일 수 있지만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고, 하늘을 봐야 별을 따 듯, 어찌보면 가장 명쾌한 당첨비결일 수도 있겠다. 참고로 주팀장도 매주 5천원씩 로또를 구입하는 로또 애호론자. 4등 당첨은 다수 되었다며 아직도 1등의 꿈을 꾸고 살고 있단다.
로또 1등의 꿈은 나눔의 꿈이다

그가 로또 애호론자임을 자처하고 주위에 로또를 마케팅하는 데는 단순 업무적 사명감 이상의 이유가 있다. 로또를 사는 구매행위 자체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손쉽게 실천하는 공익 실천의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기부가 뉴스가 되는 사회에서 로또의 힘은 실로 거대하다. 지난해 복권 판매금액은 총 2조 4,636억원. 이 중 1조 448억원의 기금이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국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었다. 기금조성률은 42.4%에 달했다. 2008년 기준, 대표적인 복권 선진국인 미국 31%, 호주 30.5%, 캐나다 34.4%와 비교해서도 좋은 성과다. 그만큼 많은 금액이 공공의 이익으로 돌아온 셈이다. 특히 서민 주거안정지원과 장애인,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는 7천억 이상이 쓰였다. 문화예술 지원 및 문화유산 보존 등을 포함해 9천억 가량이 단비가 되어 많은 서민의 갈증을 채워줬다. 누가 이 정도 기부를 할 수 있을까. 사행산업의 양면성은 언제나 논의의 대상이지만 로또와 복권사업의 결과는 언제나 사회의 거름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 어차피 꿈꾸며 던지는 5천원의 유희라면 사회를 위해 기부했다고 스스로 치켜세워도 괜찮은 노릇인 셈이다. 이처럼 수천억 복권기금에는 서민의 꿈이 녹아있다. 비록 1등 당첨의 꿈은 나누지 못하지만 대신 다른 꿈들을 키워내고 있다. 경인년 새해, '꿈을 먹고 사는' 우리 인생에서 로또가 던져주는 꿈의 한 조각은 여러모로 달콤한 파이다.

편집 :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올해 로또 1등 8명이 직접 밝힌 당첨 비결은?

10년째를 맞는 로또복권 1등 당첨자 2942명(519회 추첨 기준)이 나눠가진 총 당첨금액이다. 이는 평균 약 21억 원의 당첨금을 수령해가는 1등 당첨자가 약 5.7명씩 매주 탄생하고 있다는 말이다.






‘나는 아닌데, 도대체 누가 로또 1등에 당첨되는 것일까’. 그들에겐 특별한 그 무엇이 있는 것일까. 누구나 꿈꾸는 로또 1등. 올해 8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한 한 로또복권 전문사이트( lottorich.co.kr )에 의뢰해, 실제 당첨자들이 말하는 그 ‘특별함’에 대해 들어봤다.

이들 8명은 쉽게 알 수도 없는 다른 1등 당첨자들과 달리, 당첨 후기글과 인터뷰 등을 통해 꼭꼭 숨겨진 그들의 당첨스토리를 털어놨다.

그 행운의 주인공들은 △이기석(제 517회, 당첨금 약 26억원, 이하 모두 가명), △손정식(512회, 9억원), △양세민(511회, 21억원), △안도영(503회, 18억원), △권도운(501회, 30억원), △홍진우(487회, 16억원), △김기식(여, 483회, 25억원), △한호성(477회, 19억원) 씨 등이다.

이 중 477회 한호성씨와 483회 김기식씨는 로또복권 출범 이후로 빠짐없이 구매해온 로또 마니아들이다.

한 씨는 “그 동안 로또를 구매한 보람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당시 한 씨는 ‘세뱃돈으로 19억을 받은 사나이’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 씨도 자동으로 로또를 구매하던 9년 동안은 특별한 성과가 없었다. 김 씨는 “‘나는 언젠간 반드시 1등에 당첨될 수 있을 거야’라고 자기 최면을 걸었던 것이 10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버틸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인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에는 취업난과 경제불황 속에 로또복권 구매 연령층이 20, 30대까지 내려가고 있다. 이 때문에 20대 대학생과 30대 초반의 젊은 층에서도 대박의 꿈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20대 대학생인 487회 홍진우씨는 불안한 경제환경 속에서, 학자금 대출, 취업 준비 등으로 적잖은 부담을 느끼고 있던 이 시대의 평범한 20대 청년이었다. 하지만 홍 씨의 인생에도 한 줄기 빛이 왔다. 바로 단돈 5000원을 투자해 16억 로또 1등에 당첨된 것.

평범한 30대 초반의 회사원이었던 503회 안도영씨는 “한달 전부터 계속 꿈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매일 등장해 로또를 좀 많이 구매했었다”며 “일단은 저희 어머니께서 몸이 편찮으신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힘들게 일하고 계신데, 당장 일부터 정리하게 해드리고 싶다”고 말해 ‘로또 1등 효자남’으로 등극했다. 홍씨와 안씨는 모두 공교롭게도 일찍 아버지를 여읜 뒤 홀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래도, 로또는 역시 40대, 50대 가장들이 많이 구매하는 복권 중 하나다. 갈수록 어려운 경제 환경과 커가는 아이들의 뒷바라지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아버지’들의 희망아이콘인 셈.

불의의 교통사고로 다니던 직장도 그만둬야 할 형편에 있었던 517회 1등 당첨자인 이기석씨는 “가정이 경제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었는데 뜻하지 않은 행운을 얻어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는 심경을 밝혔다.

511회 양세민씨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매주 1~2만원 어치의 로또를 구입한다는 것 또한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매주 양씨와 양씨의 아내, 그리고 딸. 이렇게 세 명이 번갈아 가며 구매하는 것이었다. 양씨가 매주 번호를 받아 해당 주에 사야 할 사람에게 번호를 전달했다. 특히 로또복권 사이트 가입 3개월만에 1등에 당첨돼 ‘가족의 힘’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들 8명의 실제 로또 1등 당첨자들은 후기와 인터뷰를 통해 각자의 사연을 전함과 동시에, ‘로또 1등 당첨 예측번호 서비스( lottorich.co.kr )’를 통해 수동으로 1등에 당첨된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축구토토, 주중 K-리그 대상 스페셜+ 연속 발매





[축구토토]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주중에 벌어지는 K-리그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을 연속 발매한다고 밝혔다.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3경기를 대상으로 각 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 방식과, 3경기 경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 방식으로 나뉜다. 각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 1, 2, 3, 4, 5+(5골 이상) 등 여섯 가지 경우 가운데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먼저 스페셜+ 41회차는 28일 오후 7시에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구-광주(1경기)전을 비롯해, 전남-대전(2경기)전, 성남-강원(3경기)전이 대상경기로 선정됐다. 이어지는 42회차는 29일 오후 7시30분에 개최되는 포항-서울(1경기)전을 포함해, 부산-울산(2경기)전, 경남-전북(3경기)전이 축구팬을 찾아간다.

한편 이번 주에 발매되는 축구토토 스페셜+ 41회차는 1경기 시작 10분전인 28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42회차는 29일 오후 7시2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 축구토토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구팬 38%, "대전, 광주에 우세할 것"



[축구토토]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온라인 공식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24일부터 26일에 열리는 국내프로축구(K리그) 7경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4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대전-광주(9경기)전에서 국내 축구팬 38.90%는 대전이 광주에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32.66%는 무승부를 예측했고, 28.44%는 광주의 승리를 예상했다. 그룹B에서 강등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대전과 광주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13위 대전은 14위 광주와 승점 5점차로 격차가 있지만 대전 또한 아직 강등권을 벗어났다고는 할 수 없다. 이번 광주전 승리로 강등권 팀들과 격차를 더 벌린다는 계획이다. 반면 광주는 15위 강원과 피말리는 강등권 싸움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 남은 3경기에서 승점을 쌓지 못한다면 내년 시즌 2부리그로 강등된다. 양 팀 모두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그룹A에서는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서울이 전북에 승리(46.76%)를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무승부 예상(31.45%)과 전북 승리 예상(21.79%)이 뒤를 이었다. 서울은 전북을 따돌리고 2년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우승을 거둔 서울은 더 이상 의미없는 경기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 또만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전력을 쏟아 부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내년도 아시아챔피언스 티켓을 노리는 수원은 부산을 상대로 승리를(74.99%)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맨체스터유나이티드, QPR 상대 승리 예상 90.07%
한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QPR과 홈경기를 치를 예정인 가운데 축구팬 90.07%는 맨유가 QPR에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무승부 예상(5.82%)과 QPR의 승리 예상(4.10%)이 뒤를 이었다. 맨유는 노리치시티에 일격을 당하며 리그선두 자리를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에 내줬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반면 QPR은 리그 최하위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유일한 팀이다. 맨유를 상대로 힘겨운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강호 첼시와 맨시티가 맞붙는 가운데 맨시티의 승리(37.97%) 예상이 첼시 승리(32.53%) 보다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 시즌 초반 선두를 달리던 첼시는 최근 리그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를 거두며 3위까지 쳐졌다. 또한 챔피언스리그 부진으로 인해 디 마테오 감독이 경질되는 등 분위기도 최악이다. 반면 맨시티는 리그 무패행진을 달리며 선두로 올라섰다. 최근 5경기 성적은 4승 1무로 상승세다.

이밖에 기성용이 속해 있는 스완지시티는 리버풀을 상대로 승리 예상(32.71%)보다 패배 예상(35.41%)이 다소 높게 예상됐다. 축구토토 승무패 41회차 게임은 24일 오후 2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농구팬 43%, "우리은행, KDB생명에 승리 전망"




[농구토토]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26일 오후 7시 구리시체육관에서 벌어지는 2012-2013 여자프로농구(WKBL) KDB생명-우리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85회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43.30%가 원정팀 우리은행의 우세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10점 이내 박빙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는 34.01%로 집계됐고, 나머지 22.68%는 홈팀 KDB생명의 승리를 예상했다. 전반전에서도 절반이 넘는 50.64%가 우리은행의 리드를 예상했고, KDB생명 리드(28.52%)와 5점이내 박빙승부(20.81%)가 뒤를 이었다.

전반(1+2쿼터) 득점대의 경우 25-30점대 우리은행 리드가 12.59%로 1순위를 차지했고, 최종 득점대에서는 60-60점대 같은 점수대 박빙승부가 18.33%로 최다를 기록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대다수 국내 농구팬들은 리그 1위 우리은행이 KDB생명을 누르고 선두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며 "올 시즌 맞붙은 2번의 대결에서는 우리은행이 2승으로 앞서있지만, KDB생명은 최근 신한은행을 1점차로 누르며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있기때문에 조심스러운 분석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구토토 W매치 85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26일 오후 6시 50분 발매가 마감된다.

배구팬 62%, "GS칼텍스, 현대건설에 승리 거둘 것



[배구토토]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27일 열리는 2012-13시즌 국내프로배구(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75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배구팬 62.27%는 GS칼텍스-현대건설(1경기)전에서 홈팀 GS칼텍스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의 승리 예상은 37.73%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3-1 GS칼텍스 승리(28.15%)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3점차(33.12%)가 1순위로 집계됐다.

남자부 경기 LIG-KEPCO(1경기)전에서는 LIG(52.58%)와 KEPCO(47.42%)의 투표율이 거의 비슷하게 나와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최종세트스코어에서도 2-3 KEPCO 승리가 32.31%로 1순위를 차지했지만, 2순위는 3-1 LIG 승리(25.42%)로 나타나 우열을 가리기 힘든 박빙승부를 전망했다.

한편, 1세트 점수차에서는 2점차가 53.95%로 가장 많았고, 3점차(21.01%), 4점차(12.37%) 순으로 나타나 점수차이 역시 크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국내 배구팬들은 현재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GS칼텍스가 여자배구 전통의 명가 현대건설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며 "지난 11월20일 벌어진 양팀의 맞대결에서 현대건설에게 당한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한 GS칼텍스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배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75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7일 오후 4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토토 투데이] 베트맨, ‘초능력 배틀이 시작되다’ 이벤트 개최





'베트맨에서 재밌는 벳팡 게임 즐기고 푸짐한 선물도 받아가세요'

스포츠토토 공식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고객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16일까지 개최한다.

'초능력 배틀이 시작되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베트맨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LED TV, 올인원 PC, 가습기, 카메라, 백화점상품권, 영화예매권 등 푸짐한 선물을 나눠준다.

첫 번째 ‘벳팡 배틀’에서는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과 같은 방식으로 이벤트가 진행된다. 60초 동안 3개 이상 같은 모양 이미지를 클릭하면 점수가 올라간다. 높은 점수를 받을수록 경품 당첨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며, 주간순위는 매주 월요일마다 초기화된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LED TV(1명), LG전자 휘센 가습기(1명), CGV 3D 영화예매권(10명), 벳머니 1만원권(20명) 등을 나눠준다. 또 매주 한차례씩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1명), 스타벅스 기프티콘(10명), 벳머니 1000원(50명), 벳볼 3만개(300명)등을 추가로 지급한다.

두 번째 ‘OX 승부예측 배틀’은 매일 축구와 농구 중에 한 경기씩 선정해 승무패와 OX퀴즈를 함께 예상하는 방식이다. 퀴즈 정답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매주 국민관광상품권 5만원권(1명), 영화예매권(5명), 벳머니 1000원(1000명), 벳볼 1만개(300명)을 나눠준다. 퀴즈 정답자 전원에게 매일 벳볼 300개를 지급한다.

세 번째 ‘카드 배틀’은 2012년 8월 이후 프로토를 구매하지 않은 회원이나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가입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토 구매금액 5천원당 응모권 1장이 제공되며 행운의 카드를 선택한 회원에게 올인원 PC(1명), 카메라(1명), 주유상품권 1만원권(30명), 벳머니, 벳볼 등을 나눠준다. 보유한 응모권 수량에 따라 데스노트, 시간지배자, 분신술사 등 초능력을 발휘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16일까지 베트맨 홈페이지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 명단은 다음달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된다.

[토토 투데이] 베트맨, 위너클럽 11월 이벤트 인기몰이



'위너클럽 이용하고 선물받자!'와 '위너클럽 최고의 분석왕은 누구?' 2가지 이벤트로 진행
11월 31일(금) 응모 마감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이달 30일까지 위너클럽 11월 이벤트 '분석글 참고하면 선물이 쏟아진다!’’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이벤트는 '분석글 참고하면 선물이 쏟아진다!'와 '위너클럽 최고의 분석왕은 누구?' 2가지로 진행중이다.

이벤트 1. '분석글 참고하면 선물이 쏟아진다!'는 위너클럽 회원가입 후 이벤트 기간 동안 발매 마감하는 회차의 위너클럽 분석글(클럽대표분석과 리그집중분석)을 평가하고 분석글 스크랩 및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위너클럽이란 베트맨 회원들로 구성된 리그별 소규모 분석가 그룹으로 스포츠토토(축구, 농구, 야구 등) 상품에 대한 분석글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뉴아이패드(1명), 파인 디지털 파인뷰(1명), 신세계백화점 상품권(4명), 뱃머니 1만원(50명)를 각각 지급한다.

이벤트 2. '위너클럽 최고의 분석왕은 누구?'는 위너클럽 회원이 작성한 분석글 중 종목별 분석왕 및 최고의 클럽을 선정하면 된다. 그 중 '최고의 분석왕은 누구?'는 이벤트 기간 내 발매 마감하는 토토, 프로토 대상경기에 대해 [리그집중분석]에 분석글을 작성하면 된다. 위너클럽 분석랭킹 토토, 프로토 게임별 상위 20명을 선정하여, 선정된 회원에게는 1등 벳머니 20만원(1명), 2~3등 벳머니 15만원(각 1명), 4~5등 벳머니 10만원(각 1명), 6~10등 벳머니 5만원(각 1명), 11~20등 벳머니 3만원(각 1명)을 지급한다.

참여방법은 이벤트 기간 동안 발매 마감하는 대상경기의 클럽 대표글을 작성하면 된다. 분석랭킹 순위 결정기준 수서는 적중횟수, 적중지수, 추천점수 등에 의해서 적중포인트가 주어진다.

위너클럽 10월 이벤트는 12월 7일(금) 베트맨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EPL Bing 4 겨울 영입시장..

 

국가별 리그 순위 11/27






스포츠복권 800장 등 훔친 40대 입건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27일 복권방에 침입, 스포츠복권(스포츠토토)을 수백장 훔친 혐의(절도)로 최모(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는 지난 6월 21일 오후 2시40분께 창원시 의창구의 한 복권방에서 스포츠복권 800장과 현금 50만원을 훔친 혐의다.

최씨는 복권방 주인이 점심 식사를 하러 간 틈을 타 복권방에 침입, 주인이 단골손님으로부터 건네받아 보관하고 있던 당첨된 복권만을 훔친 것으로 나타났다. 최씨는 훔친 복권을 돈으로 환급받으려고 했지만 복권에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다는 점에 뒤늦게 생각이 미쳐 돈으로 환급받지는 못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스포츠토토 비리 체육진흥공단 전 간부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박순철)는 체육진흥투표권 위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로부터 수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로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성모(52)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성씨는 2009년 6월부터 지난 3월까지 스포츠토토 박모 대표로부터 위탁기간 연장 등 청탁을 받고 12차례에 걸쳐 2억5,245만원을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던 생활체육협회에 후원금으로 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씨는 고향이나 종교계를 기반으로 정계에 진출할 목적으로 스포츠토토가 스포츠 균형발전 행사 등에 후원하는 사회공헌비를 자신의 고향 주민 접대, 장학금 지원 사업 등에 후원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성씨는 또 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는 사이클대회 일부를 대행한 기획사 대표에게 사무실 운영비 명목으로 700만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스포츠토토 사회공헌비를 성씨에게 댄 박씨는 벌금 1,000만원에 약식기소하고, 기획사 대표는 금액이 적어 입건유예했다고 밝혔다.





정치 욕심에 후원금, 공단 사업 대행사 선정에서 뒷돈도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자신의 정치 욕심에 스포츠토토를 끌어들여 후원금을 걷어 온 국민체육진흥공단 전 간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박순철 부장검사)는 2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국민체육진흥공단 성모 전 스포츠산업본부장(52)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성씨는 스포츠토토 운영에 대한 관리·감독 업무를 총괄하며 “앞으로 있을 수수료 협상에 있어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해줄 수 있지 않겠느냐”며 스포츠토토 관계자를 회유해 2009년 사회공헌비 5000만원을 자신이 이사 및 수석 부회장으로 지내는 사단법인에 후원하게 하는 등 올해 3월까지 12차례에 걸쳐 모두 2억 5000만여원을 후원 및 후원약속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성씨는 스포츠토토 관계자의 후원금을 낮춰달라는 요청에도 본인의 직위 등을 이용해 고액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성씨는 자신이 설립한 단체를 발판삼아 정치 진출을 꿈꿨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성씨가 공단에서 주최하는 행사의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대행사 선정 업무 등을 관리·감독하며 지난해 대행기획사 대표로부터 700만원을 자신의 비서 명의 차명계좌로 받은 혐의(뇌물수수)도 함께 적용했다.

앞서 검찰은 스포츠토토 비리를 수사하며 1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조경민 전 오리온그룹 사장을 지난 6월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스포츠토토 측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위탁받은 체육복권 사업의 독점 계약을 지속하며 금품 로비에 나섰을 가능성에 주목해 계속 수사해왔다. 검찰은 스포츠토토가 조성한 비자금 중 일부가 성씨에게 흘러간 정황을 포착하고 지난 8월 성씨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오늘의 경기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로또 521회 당첨결과!!




나눔 로또 제521회 당첨번호가 발표됐다.

24일 발표된 로또 제521회 당첨번호 1등은 `3, 7, 18, 29, 32, 36`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9`이다.

추첨결과 로또521회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나눔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1인당 당첨금 16억 9,342만원이 지급된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53명으로 각각 4,260만원의 당첨금을 받으며 당첨번호 5개가 일치한 3등은 1,612명으로 14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이어 4개 번호가 일치한 4등은 5만 원 당첨금액을 받으며 3개 숫자를 맞으면 5,000원을 받는다.

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방통심의위, ‘불법 스포츠 베팅사이트’ 심의 강화

최근 우후죽순 증가하는 ‘불법 스포츠 베팅사이트’로 인해 사회적 우려가 증폭되고 심각한 폐해가 드러남에 따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이들 사이트에 대한 중점 심의 방침을 정했다.

방통심의위는 스포츠경기 결과와 점수 등에 내기를 거는 형태로 운영되는 ‘불법 스포츠 베팅사이트’에 대해 중점 조사를 진행하고 적발 시 신속히 접속차단 등의 조치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불법 스포츠 베팅사이트 운영자들은 무료 사이버머니를 지급해 인터넷 이용자들을 유혹하고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통해 거래한다. 그런 뒤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고 곧바로 사이트를 자진폐쇄하기 때문에 불법 베팅사이트를 이용해 금전적 이익을 얻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유혹에 넘어가는 이용자는 여전히 늘어나고 있다.

그 수도 점차 늘고 있다. 방통심의위의 ‘불법 승자투표권 발행 사이트’ 시정요구 연도별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방통심의위는 불법사례 850건을 적발해 이 중 해외사이트 548건을 접속차단하고 국내사이트 302건을 이용해지로 단속했으나 이 수치는 지난해 4배 이상 급증했다.

올해는 그 수가 더욱 증가해 방통심의위는 올 1분기까지 해외사이트 1천684건과 국내사이트 733건 등 총 2천417건을 적발해 시정조치했다. 이러한 증가추세로 보면 올해 시정요구는 약 8천건 이상으로 예상돼 그 폐해의 심각성이 더욱 커질 것이란 분석이다.

이에 따라, 방통심의위는 불법 스포츠 베팅사이트에 대한 단호한 접속차단 조치 이외에 불법사이트 개설자와 대행자, 실제 운영자를 처벌해 근본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불법 사행행위사이트 근절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방통심의위는 “불법 스포츠 베팅사이트 이용은 현행법상 사행행위에 해당해 처벌 대상이 되므로 인터넷 이용자들은 현혹되지 말고 위원회 신고홈페이지(www.singo.or.kr)를 통해 신고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가별 매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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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베팅은 지지, 온라인 포커는 글쎄..


스포츠 베팅은 지지, 온라인 포커는 글쎄..


캘리포니아 에서 스포츠 베팅을 합법화 하자는 의견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가 높습니다.

필드 폴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8%가 스포츠 베팅의 합법화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유권자의 지지는 64%로 공화당의 49% 보다 높았으며 18세 부터 39세 사이에선 70%가 스포츠 베팅 합법화를 찬성했습니다.

반면 온라인 포커의 합법화는 49%대 45%로 찬성과 반대가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온라인 포커 역시 18세 부터 39세 젊은 유권자들로 터는 77%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40세 부터 64세 유권자들의 50% , 그리고 65세 이상 유권자의 65%는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필드 폴의 이번 여론 조사는 6월 21일 부터 7월 2일 까지 캘리포니아의 유권자 99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 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4.5% 포인트 입니다

스포츠 토토, 한국 소비자는 봉?

스포츠 토토, 한국 소비자는 봉?

북미나 유럽쪽에는 스포츠가 워낙 인기가 많아 유명한 스포츠 토토 온라인 발매사이트가
많다. 미국은 온라인 스포츠토토가 불법이지만 캐나다의 유명한 온라인 스포츠 토토인
인터탑스[Intertops]를 많이 이용한다. 축구의 종주국인 영국 또한 유명한 온라인
스포츠 베팅 업체들이 꽤 많다. 그중에서도 윌리엄힐 이나 래드브룩스는 유럽에서는
정말 인기 있는 온라인 베팅업체이다.
 



 

<영국 베팅업체 양대산맥인 Willam Hill 과 Ladbrokes의 로고이다.>

한국의 경우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스포츠 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Betman이 있다. 2004년 6월에 오픈한 이 사이트는 만 6년 정도밖에 되지 않아 외국
베팅업체에 비해 아직은 걸음마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출처 <www.betman.co.kr>

월드컵경기가 시작된 후 필자는 스포츠 토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베트멘
사이트를 통해 한국전에 베팅을 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 생각보다 많은
문제점들이 보이면서 베팅하기를 주저하게 되었다.

필자가 베트맨에 베팅하기를 주저하게 된 이유는 뭘까?

우선 첫째로 외국업체와의 배당금 차이이다. 비슷 비슷 한거 같지만 배트맨의
경우 한국 승리의 배당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베트맨에서 다른 경기들을
보면 승리와 무승부가 외국배팅업체와 비슷하면 패배의 경우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각 회사별로 한국대 아르헨티나전의
배당을 살펴보면 확실히 한국 승리의 배당이 다른업체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

[인터탑스]
한국승리 8배, 무승부 4배, 아르헨 승리 1.4배

[베트맨]
한국승리 5.20배, 무승부 3.50배, 아르헨 승리 1.40배

[윌리엄힐]
한국승리 6배, 무승부 3배, 아르헨 승리 1.5배

[래드브룩스]
한국승리, 7배무승부, 3배아르헨 승리 1.4배

두번째는 조기마감이다. 북중미나 유럽의 유명 베팅업체의 경우 조기마감을 하지 않지만 한국의 베팅업체의
경우 가끔 조기마감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한국 그리스전 베팅을 위해 스포츠 토토를
사려고 했지만 한국대 그리스전의 경우 조기마감이 되어 살 수가 없다는 것이다.
아니… 발매 기간이라는게 엄연히 있는데 조기마감은 또 뭔가? 어설퍼도 너무
어설픈 한국 스포츠 토토 이다.

셋째로는 한국 베트맨의 경우 베팅의 다양한 옵션들이 너무 부족하다. 인터탑스의
경우를 보면 다양한 옵션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배트맨의 경우는 승부식
외에 점수 맞추기 그이상 그이하도 없다. 외국 배팅 업체들 처럼 다양한 옵션이 들어간다면
좀더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않을까 한다. 아래는 한국대 아르헨티나전의 다양한 옵션들이다.
  • 한국이 4골차 승리시 200배
  • 전반 2:2로 끝나면 100배
  • 아무팀이나 자살골 넣으면 9배
  • 패널티킥이 아무팀도 없으면 1.28배
  • 한국 골키퍼가 아르헨골키퍼보다 먼저 잡으면 1.7배
  • 짝수분에 골들어가면 1.83배
  • 한국이 먼저 선수교체를 요청할때 1.83배
  • 경기에서 해트트릭이 나오면 7배
  • 두팀에서 옐로나 레드카드가 안나올시 17배
  • 두팀에서 코너킥이 한번도 안나올시 67배
  • 두팀에서 교체선수가 전혀 안나올시 101배
넷째로는 한국 베트맨은 너무 로똑확률의 베팅을 유도하는데 있다. 몇십배의 배당이
난다고 선전하며 전반전 스코어 까지 맞추어야만 되는 그런 식이다.
출처 <www.betman.co.kr> 스페셜
트리플의 예이다.

스페셜 더블이나 스페셜 트리플을 보면 2경기 또는 3경기의 각팀의 득점을 다
맞춰야 100배 이상의 고 배당을 딸 수 있느데 세계에서 아무리 유능한 축구전문가라
하더라도 각팀의 득점을 다 맞추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수 있다. 하지만 베트맨의
경우 승부식보다는 이러한 확률낮은 게임에 배당율이 높다는 것을 유도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유혹의 손길을 뻗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대 나이지리아 전을 살펴보면, 한국의 배트맨은 아예 우리나라전을
빼버렸다. 승부식의 경우 5~6일에 한번 나오는데 중간에 걸려 아예 한국대 나이지리아전을
빼버린 것이다. 베팅을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도무지 이해하기 힘들다. 외국의
배팅업체들의 우리나라대 나이지리아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인터탑스>
한국승리 2.5배, 무승부 3.1배, 나이지라이 승리 2.75배

<윌리엄힐>
한국승리 1.5배, 무승부 2.2배, 나이지라이 승리 1.9배

<래드브룩스>
한국승리 1.5배, 무승부 2.3배, 나이지라이 승리 1.8배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한국의 우세가 점쳐진다고 보고 있다. 내일 새벽이면 한국대
나이지라아전이 열린다. 베팅업체의 예상대로 과연 한국의 최초 원정 16강이 가능할지
지켜봐야 하겠다.

[스포츠]검은 돈 유혹에 한국축구 ‘휘청’

ㆍ승부조작에 불법베팅까지 드러나… 타종목으로 의심의 눈길 확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 끝이 보이지 않는다.
K리그 선수들의 승부조작 사건이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한국축구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선수들의 승부조작 가담뿐만 아니라 합법적인 스포츠토토를 통해 불법베팅에 참여한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더한다.


5월 31일 강원도 평창 한화 휘닉스파크에서 승부조작으로 인한 K리그 위기를 공유하고 재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한 워크숍이 열렸다. 각 구단 주장들이 직급별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석우 기자


여기에 아마추어인 내셔널리그와 심지어 대학선수들까지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는 등 한국축구가 온통 ‘검은 그림자’에 뒤덮여 있다. 축구와 더불어 4대 국내 프로스포츠인 야구·농구·배구 등 타 종목에까지 의심의 눈빛이 쏟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까지 검찰 수사에서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된 사람은 K리그 선수 6명과 브로커 2명 등 8명이다. K리그 컵대회인 ‘러시앤캐시컵 2011’에서 브로커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미드필더 박모 선수(26) 등 대전 4명과 광주FC 골키퍼 성모 선수(31), 상주 공격수 김동현(27)이다. 또한 이들을 돈으로 매수한 브로커 김모씨(27)와 전 프로축구단 미드필더 김모씨(28)가 구속기소됐다.

전 K리그 선수 유서 남기고 자살여기에 5월 6일 인천 유나이티드 골키퍼 윤기원(24)이 의문의 자살을 한 데 이어 같은 달 30일에는 정몽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는 시간에 전 K리그 선수 정종관(30)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돼 충격에 휩싸였다. 2007년 병역비리 사건으로 전북 현대에서 방출돼 공익근무를 하며 챌린저스리그(K3) 서울 유나이티드에 소속돼 있던 정종관은 “승부조작에 관여해 부끄럽고 죄송하다”는 유서를 남겼다.

그동안 후배들이 주로 뛰는 컵대회에 한정돼 승부조작 의혹이 터졌지만, 가장 최근인 6월 2일에는 한 언론이 지방의 제3구단 선수 3명이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승부조작을 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해당 구단으로 지목된 강원FC는 다음날 기자회견을 자청해 “1, 2군 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강도높은 자체조사를 벌였지만 승부조작과 관련한 아무 증거도 찾지 못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승부조작 사건으로 한국축구계가 온통 ‘패닉상태’에 빠진 가운데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K리그 현역선수의 스포츠토토 불법베팅 사실까지 밝혀져 파장이 더 커지고 있다.

포항 스틸러스는 6월 2일 불법베팅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난 소속팀의 미드필더 김정겸(35)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지금까지 검찰에 구속되거나 수사를 받은 선수들은 브로커로부터 돈을 받아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았지만, 김정겸은 승부조작과는 무관하게 배당금을 노리고 직접 베팅에 참여했다.

김정겸은 승부조작으로 구속된 대전의 미드필더 김모 선수(27)로부터 지난 4월 6일 열린 러시앤캐시컵 대전-포항전에서 승부조작이 이뤄질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뒤 제3자를 통해 스포츠토토에 1000만원을 베팅해 2000만원의 배당금을 챙겼다. K리그 선수가 스포츠토토에 베팅하는 것은 국민체육진흥법에 금지돼 있어 김정겸의 형사처벌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협회·연맹 대책과 실효성은여기에 아마추어인 내셔널리그와 대학생 선수들도 돈을 받고 승부조작을 했다는 의혹이 잇달아 터져나오고 있어 심각성을 더한다. 아마추어의 경우 합법적인 스포츠토토는 제외되지만 해외 불법 도박사이트에 베팅 종목으로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프로선수 외에도 한국축구 전반에 ‘검은 유혹’이 뻗치고 있다는 얘기다.  

승부조작 사건의 관리·감독기관인 대한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은 ‘승부조작 비리근절 비상대책위원회’를 설치해 부정행위를 뿌리뽑고, 예방책을 강구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프로연맹은 5월 31일 강원도 평창 한화 휘닉스파크에서 K리그 16개 구단 전 선수 및 코칭스태프, 구단 프런트, 심판 등 1000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어 부정행위 예방교육과 함께 향후 근절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발표된 수습책은 크게 6가지로 ▲선수, 코칭스태프, 구단관계자, 심판 등의 자기신고제 도입 ▲상시 내부고발 시스템 및 포상제도 운영 ▲도박 및 부정행위 근절 서약서 제출 ▲구단에 관리책임 부과 ▲정보공유 네트워크 조성 ▲교육 및 면담 강화 등이다.

특히 연맹은 선수들의 부정행위 의혹이 있을 경우 통장거래와 전화통화 내역 등을 스스로 제출하겠다는 서약서를 모든 K리그 종사자들로부터 받았다.
연맹의 이번 대책은 승부조작의 근원을 도려내고자 하는 모든 축구인의 의지가 담긴 것이어서 의미가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미흡하다는 지적과 함께 과제도 뒤따른다.

개인정보 열람 등 민감한 부분은 서약서를 쓴 선수라도 이를 거부할 경우엔 법적으로 한계가 있고, 구단의 관리책임 부분도 사전에 부정행위를 인지했는지를 판가름하기가 쉽지 않은 등 모호한 기준이 많다는 지적이다.

승부조작에 대한 위험은 타 종목도 예외가 아니다. 현재 승부조작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창원지검에는 대학축구리그를 포함해 다른 종목의 경기까지 수십건의 승부조작 제보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뇌관’이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상황이다.

프로야구나 농구는 축구와 더불어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3대 프로스포츠이자, 심판의 영향력이 크게 미치는 종목이어서 언제든 승부조작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실제로 불법 사설 스포츠 베팅사이트가 만연해 있고, 합법적인 스포츠토토처럼 화면을 꾸미고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다. 회원에 가입한 뒤 휴대전화나 사이트에 뜬 계좌로 송금해 충전을 받아 베팅하는 방식이다.

국내 프로야구의 경우 스포츠토토에서 통상적으로 시행되는 승무패 외에 투수가 1회초에 던지는 초구가 스트라이크인지 볼인지를 예상하는 게임이 있고, 프로농구는 첫 자유투를 성공시키는 팀을 맞히는 방식도 있다. 직접적인 승부조작은 아니지만 선수들이 마음만 먹으면 직접 참여할 수도 있고, 간접적으로 연루될 수도 있는 대목이다.

따라서 축구뿐만 아니라 승부조작이나 불법 스포츠 베팅에 악용될 소지가 많은 타 종목도 발빠른 대응과 예방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프로토 - Proto Check It! (네이버 N 스토어)

프로토 승부식 2012년도 107회차 베팅가이드




 
프로토 승부식 2012년도 107회차 베팅가이드
 
프로토 승부식 107회차 베팅가이드

[축구토토]축구팬 38% "대전, 광주에 우세할 것"

축구토토 승무패 4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EPL 맨체스터U, QPR에 승리 예상 90.07%…오는 24일(토) 발매 마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온라인 공식 발매사이트 베트맨은 오는 24일부터 26일에 열리는 국내프로축구(K리그) 7경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4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대전-광주(9경기)전에서 국내 축구팬 38.90%는 대전이 광주에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32.66%는 무승부를 예측했고, 28.44%는 광주의 승리를 예상했다. 그룹B에서 강등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대전과 광주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13위 대전은 14위 광주와 승점 5점차로 격차가 있지만 대전 또한 아직 강등권을 벗어났다고는 할 수 없다. 이번 광주전 승리로 강등권 팀들과 격차를 더 벌린다는 계획이다.

반면 광주는 15위 강원과 피말리는 강등권 싸움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 남은 3경기에서 승점을 쌓지 못한다면 내년 시즌 2부리그로 강등된다. 양 팀 모두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그룹A에서는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서울이 전북에 승리(46.76%)를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무승부 예상(31.45%)과 전북 승리 예상(21.79%)이 뒤를 이었다. 서울은 전북을 따돌리고 2년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우승을 거둔 서울은 더 이상 의미없는 경기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 또만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전력을 쏟아 부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내년도 아시아챔피언스 티켓을 노리는 수원은 부산을 상대로 승리를(74.99%)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맨체스터유나이티드, QPR 상대 승리 예상 90.07%

한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QPR과 홈경기를 치를 예정인 가운데 축구팬 90.07%는 맨유가 QPR에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무승부 예상(5.82%)과 QPR의 승리 예상(4.10%)이 뒤를 이었다.

맨유는 노리치시티에 일격을 당하며 리그선두 자리를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에 내줬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반면 QPR은 리그 최하위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유일한 팀이다. 맨유를 상대로 힘겨운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강호 첼시와 맨시티가 맞붙는 가운데 맨시티의 승리(37.97%) 예상이 첼시 승리(32.53%) 보다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 시즌 초반 선두를 달리던 첼시는 최근 리그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를 거두며 3위까지 쳐졌다. 또한 챔피언스리그 부진으로 인해 디 마테오 감독이 경질되는 등 분위기도 최악이다. 반면 맨시티는 리그 무패행진을 달리며 선두로 올라섰다. 최근 5경기 성적은 4승 1무로 상승세다.

이밖에 기성용이 속해 있는 스완지시티는 리버풀을 상대로 승리 예상(32.71%)보다 패배 예상(35.41%)이 다소 높게 예상됐다.

축구토토 승무패 41회차 게임은 오는 24일 오후 2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